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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 강석훈 교수의 "기회가 강물처럼, 호프노믹스"
페이스북에 '강하라' 컬럼 연재 중
2020년 02월 13일 (목) 22:03:36 [조회수 : 685] 강봉균 press1@news-plus.co.kr

19대 국회의원(서울 서초을)과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낸 강석훈 성신여대 교수(경제학)가 출판기념회를 열고 여의도 입성 도전을 선언했다.

강 교수는 지난달 14일 서초구 양재동 매헌기념관에서 '기회가 강물처럼, 강석훈의 호프노믹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강 교수는 저서에서 "힌국경제는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한국경제의 당면 위기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대응방식 △한국경제의 나아갈 방향과 대안을 에세이 형식으로 제시했다.

그는 저서에서 박근혜 정부에서 국가경제정책과 비전을 담당하는 최고 사령탑을 맡았던 그는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도 제시했다.

   
 

강 교수는 "이렇게 가다가는 우리 자식 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못사는 첫 세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경제 패러다임을) "'같이' '공정' '기회'를 추구하는 새로운 가치경제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교수는 페이스북(2.8일자 칼럼)을 통해 '강하라'의 경제만평을 연재하고 있다. 강 교수는 청와대 경제수석 시절인 2016년 8월 청와대에서 리우올림픽 선수단 오찬 격려자리에서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과 인연을 떠올렸다.

그는 "내가 경제수석으로서 참석한 그 자리에서 누군가 나에게 조양호회장을 소개시켜 주었는데, 조회장은 대한사격연맹회장 자격으로 오찬에 참석했다"고 기억했다.

그는 사격선수들은 경기에 참석할 때 크고 무거운 장비를 가지고 다닌다. 항공사대표가 사격연맹회장을 하면 선수들에게 편의를 봐줄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

서초을은 현역인 박성중 의원도 재선 도전에 나서 치열한 공천경쟁을 벌이게 됐다. 서초을은 한나라당 예선 통과가 당선일 만큼 자한당의 강세 지역이다. 재선 도전에 나선 강 교수의 눈길이 예사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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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인가요?

댓글초기화 실화임?

이니는 삼성하수인.

로멘스다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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