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1 수 16:48
> 뉴스 > 국제
     
중국, 신종 코로나 사망 1천명 넘었다,,, 사망 1017명, 확진 4만 2708명,, 시진핑 현장 방문
일본 크루즈선 전날에만 65명, 135명으로,,, 확진환자 발생국 28개국으로
2020년 02월 11일 (화) 11:45:12 [조회수 : 1900]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신종 코로나 11일 오전 10시 기준, 사망 1017명, 확진 4만 2708명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10일 하루에만 100명 넘게 사망하고 누적 사망자는 1000명을 넘어섰다.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도 4만 2000명을 돌파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인 신종 코로나 발생 이후 2달여 만에 현장을 찾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성에서 신종 코로나 확진자 4만 2708명, 사망 101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중국 전역에서 하루 전보다 2478명, 사망자는 108명이 각각 증가했다.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제가 끝나면서 노동자들이 일터로 돌아가면서 사람들의 이동이 많아진다. 최근 며칠사이 사망자수 증가세도 커지고 있다. 

신규 사망자 수는 7일과 8일 각각 80명, 9일 90명, 10일에는 100명 선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는 위중한 환자들이 아직 많아 사망자도 급증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발병지 우한(武漢)이 포함된 중국 후베이(湖北)성은 지난 10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2097명, 사망자가 103명 늘었다. 우한 지역만 새 확진자와 사망자가 각각 1552명과 67명이다.

지난 10일까지 후베이성 전체의 누적 확진자는 3만1728명, 사망자는 974명으로 사망률은 3.07%다. 중국 전체로 보면 신종 코로나 확진자 가운데 7333명이 위중하다.

지금까지 3996명이 완치 후 퇴원해 현재 치료 중인 전체 확진자는 3만7626명이다.

신종 코로나 의심 환자는 2만1675명이다.

현재까지 확진 환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 수는 42만8438명이며 이 가운데 18만7728명이 의료 관찰 중이다.

<아시아>

중국 42638(사망 1017명, 전일대비 2478명 증가)

홍콩 42, 대만 18, 마카오 10
한국 28, 일본 161, 싱가포르 45
인도 3, 필리핀 3, 말레이시아 18,
태국 32, 베트남 14, 네팔 1
스리랑카 1, 캄보디아 1,

<유럽>

영국 8, 독일 14, 프랑스 11
스페인 2, 러시아 2, 이탈리아 3
핀란드 1, 스웨덴 1, 벨기에 1

<아메리카>

미국 12, 캐나다 12

<오세아니아>

호주 15

<중동>

UAE 8                

                                            자료 : 중국국가위생위원회(11일 오전 10시 기준)

지역별 확진(사망자수)자는 후베이성 3만 1728명(974명), 광동성 1159명(1), 허난성 1105명(7), 저장성 1092명, 후난 879명(1), 안후이성 860명(4), 장시 771명(1), 장쑤성 492명, 산둥성 486명(1), 충칭 468명(2), 쓰촨 405명(1), 헤이룽장 360명(8), 베이징 337명(2), 상하이 302명(1), 푸젠 261명, 허베이 239명, 윈난 149명, 산시 122명, 구이자우 109명(1), 랴오닝 108명, 텐진 95명(1), 간쑤 86명(2), 지린 81명(1), 칭하이 18명, 광시좡족 자치구 215명(1), 네이멍자치구 58명, 닝샤후이족 자치구 49명, 신장위구르자치구 55명, 시짱자치구 1명씩이다.

중화권에서도 70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 홍콩 42명(사망 1명), 마카오 10명, 대만 18명이다.

텅쉰(騰迅·텐센트)의 11일 오전 6시 현재 집계에 따르면 해외 누적 확진자는 386명, 사망자는 1명(필리핀)이다. 

일본에서는 전날 크루즈선에서만 65명이 무더기로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크루즈선에서 확진자가 135명으로 늘었다.

확진환자 발생국은 28개국(중화권 포함)이다.  

국가별 누적 확진자는 ▲일본 156명, ▲싱가포르 45명, ▲태국 32명, ▲한국 27명, ▲말레이시아 18명, ▲호주 15명, ▲베트남·독일 14명, ▲미국 12명, ▲프랑스 11명, ▲영국·아랍에미리트 8명, ▲캐나다 7명, ▲필리핀·인도·이탈리아 3명, ▲러시아·스페인 2명, ▲네팔·스리랑카·핀란드·캄보디아·스웨덴·벨기에 1명 등이다

이런 가운데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실태를 전하던 시민기자 천추스가 실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경찰은 "천추스를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윤태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Phillipbix
(185.XXX.XXX.83)
2020-02-12 03:17:17
Great!
Moving personality of expression. Obey it up!
전체기사의견(1)

실화인가요?

댓글초기화 실화임?

이니는 삼성하수인.

로멘스다이말이야

Промокод на сегодн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