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18 목 14:09
> 뉴스 > 경제 > 은행 보험(생보,화재) 저축은 투자신탁
     
교보생명 자회사 생보부동산신탁 교보자산신탁으로 새출발
2020년 01월 22일 (수) 14:46:31 [조회수 : 3514] 이시앙 ciy@news-plus.co.kr

부동산신탁회사인 생보신탁이 사명을 교보자산신탁으로 바꾸고 새출발을 선언했다.
교보생명에 피인수돼 회사 이미지 통일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자는 차원에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생보부동산신탁은 전날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등을 담은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생보부동산신탁은 1998년 창사 이래 22년간 사용해온 이름을 포기하고 '교보자산신탁 주식회사'(이하 교보자산신탁, 영문명 : Kyobo Asset Trust Co., Ltd.)로 변경했다.
앞서 교보생명은 지난해 7월 삼성생명으로부터 생보부동산신탁 지분 50%를 전량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

교보자산신탁 측은 교보생명과 사명 및 CI를 통일함으로써 교보생명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교보자산신탁은 1998년 설립돼 신탁업계 순이익 기준 업계 7위의 담보신탁전문회사다. 담보신탁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자기자본이익률(ROE)이 20%가 넘고, 5개년 연평균 순이익 성장률(CAGR)이 90%를 웃돈다.

이시앙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