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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좌천 검사에 문자 논란... 검찰 학살 명단 작성해놓고 위로라니
2020년 01월 13일 (월) 03:12:49 [조회수 : 590]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자신이 검찰 인사안을 만들어 자신이 중앙지검장에 발령난 이성윤 신임 중앙지검장이 인간성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 내에서 친문계로 분류되는 이성윤 감찰국장은 지난 8일 검찰 고위 인사를 단행하는 안을 만든 인물이다. 자신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과 근연을 맺은 조남관 동부지검장을 자신이 있던 자리로 보내고 자신은 중앙지검장으로 옮겼다.

형식은 장관이 인사를 한 것이지만 검찰국장이 안을 만든다.

이런 일을 벌이고도 인사 대상자들에게 문자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형태는 감사의 뜻을 담았지만 받는 이의 입장에선 조롱과 놀림으로 와닿는 내용이다.

법조계에선 검찰 인사부서인 검찰국장인 자신이 학살 명단을 만들어놓고 병주고 약주는 격이라는 지적이다.

주광덕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해하기 곤란한 조롱조의 문자를 보냈다고 비판했다.

법무부는 문자를 공개하고 “조롱이 아니다”고 했지만 문자를 보낸 것은 받는 입장에선 정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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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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