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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시리아 불가리아 알제리 주재 대사 외교 논의활동
2020년 01월 13일 (월) 00:16:11 [조회수 : 37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조선 외무성은 시리아, 불가리아, 알제리 등 우호국 대사들과 만나 양국 관계 발전을 논의하는 면담을 가졌다고 12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정남 시리아 주재 조선 대사는 지난 2일 이마드 사라 시리아 공보상을, 지난 6일에는 아이만 라오드 시리아 외무·이주민성 아시아 국장을 만나 담화를 나눴다.

차건일 불가리아 주재 대사는 지난 6일 불가리아 외무성의 아시아·호주·오세아니아국 국장을 만나 담화를 나눴다. 

송창식 알제리 주재 대사가 지난 7일 알제리 현지 외무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총국장을 만나 상호관계 발전을 토의했다.

이 신문은 또 평양에서 각종 체육활동도 진행됐다고 전했다.

대성산체육단과 수산성체육단의 여자빙상호케이(하키) 경기가 12일 열렸다.

새해 첫 체육의 날(매월 둘째 주 일요일)을 맞아 12일 김일성광장에서 위원회·성·중앙기관 일꾼들의 단체 마라톤이 열렸다.

조선이 역점을 들여 건설해온 함경북도 어랑천저수지 건설이 완공됐다. 

금강산 지구의 구룡연구역과 만물상구역 등에서 발견된 빙하흔적과, 함경북도 김책시 송흥온천이 천연기념물로 새로 등록됐다.

송창식 알제리 주재 대사가 지난 7일 알제리 현지 외무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총국장을 만나 상호관계 발전을 토의했다고 북한 외무성이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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