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 목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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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편에 상처입은 유민 아빠 트윗 중단 1년, 언제 돌아올까
2020년 01월 12일 (일) 23:29:57 [조회수 : 375] 이재원 kj4787@hanmail.net

세월호 참사 때 희생된 단원고 학생 유민 아빠 김영오 씨가 SNS 활동을 접은 지 1년이 흘렀다.

김영오 씨는 지난 2019년 1월 12일 트윗을 마지막으로 소통을 끊었다.

   
 

김 씨는 단식과 관련 극보수와 일간베스트 등 세월호 참사를 희화하거나 조롱했던 것보다 더한 상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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