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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정의를 세우는 일에는 시효가 없다"
강제징집 녹화선도공작 진실규명추진위 격려 영상메시지
2020년 01월 08일 (수) 00:06:29 [조회수 : 64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정의를 세우는 일에는 공소 시효가 없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강제징집 녹화사업 피해자 들의 명예회복 추진위원회 출범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지사는 최근 출범한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사업 진실규명 추진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는 영상메시지를 보냈다.

강제징집은 1980년대 군사정권 아래서 벌어진 대표적인 인권침해 사례로 꼽힌다.

이 지사의 권위주의 정권 시절 자행된 인권탄압으로 고통받고 의문의 죽음을 밝히고자 나선 진실규명추진위원회에 동지적 애정으로 축사를 보낸 이재명 지사의 육성 메시지를 확보해 최초로 공개한다. 

이재영 지사에 대한 수구 반동세력의 반발이 예상되지만 진실규명은 촛불혁명의 중요한 과업 중 하나라는 판단 아래 공개를 결정했다. 

이 지사는 "정의를 세우는 일은 시효가 없습니다. 언제든지 반드시 진실을 밝히고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강제징집에 대해 "국가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용서해서는 안될 중대범죄"라며 "군사독재 정권시절 공권력을 앞세운 국가폭력이 앞세운 일이 만연했다"고 상기시켰다.

그는 이어 "하루가 멀다하고 숱한 피해자가 생겼습니다. 끌려가고 고문당하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심지어 의문사를 당한 일까지 자주 벌어졌습니다"고 당시 인권 상황을 언급했다.

이 지사는 그런데도 "피해자들은 아직도 고통속에 살아가는데 가해자들은 뻔뻔스럽게도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습니다"라며 잘못된 현실을 꼬집었다.

이 지사는 강집 피해자 가족에 대한 위로도 잊지 않았다. 그는 "긴세월 억을한 피해를 안고 살아오신 모든 피해자와 가족 모든 피해자 여러분에게도 각별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라면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말을 맺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까지 촛불정권이 들어섰지만 국가폭력에 의한 강제징집 피해자들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규명하려는 움직임이 뒤늦게나마 시작된 것에 관심을 갖고 격려를 보낸 이재명 지사의 영상메시지가 총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갖은 꼼수를 부리는 정치권에 던지는 함의가 크다.  

단체장이 시국관련 과거 사건에 박원순 시장도 입장을 밝힌 사례가 있다. 박원순 시장은 2016년 5웚 건국대 점거 농성투쟁 30주년 당시 축하 영상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당시 박 시장은 “1986년 건국대 점거 농성 사건 당시 구속된 학생들을 변호한 바 있다”며 인연을 밝힌 바 있다.

인사드립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
강제징집 녹화선도공작진실규명위원회 창립을 진심으료 축하드립니다.

국가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용서해서는 안될 중대범죄입니다.
군사독재 정권시절 공권력을 앞세운 국가폭력이 앞세운 일이 만연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숱한 피해자가 생겼습니다. 끌려가고 고문당하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심지어 의문사를 당한 일까지 자주 벌어졌습니다.

피해자들은 아직도 고통속에 살아가는데 가해자들은 뻔뻔스럽게도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습니다.

정의를 세우는 일은 시효가 없습니다.
언제든지 반드시 진실을 밝히고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그것이 정의이고 그래야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창립총회가 우리 사회에 정의를 바로잡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정의를 위해 큰 걸음을 내딛는 우리 강 - 녹 - 진 동지 여러분,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긴세월 억을한 피해를 안고 살아오신 모든 피해자와 가족 모든 피해자 여러분에게도 각별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창립총회에 함께 하시는 분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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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조위 내인설은 외인설

당사자 여자 한 소리 안보이냐,,

이왕 증거 공개할꺼면 기사로도 전

random2

rhuktwab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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