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7 월 15:06
> 뉴스 > 정치·행정
     
보좌관 급여 착복한 광주시의원 제명 조치 결정
2019년 12월 11일 (수) 14:25:14 [조회수 : 866] 강봉균 kebik@news-plus.co.kr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광역시에서 민주당 소속 시의원이 시간선택제 보좌관의 급여를 빼앗았다가 제명 조치됐다.

광주시의회는 11일 본회의에서 '보좌관 급여 착복'으로 물의를 빚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나현(비례대표) 의원을 제명 의결했다.

광주시의회는 10일 윤리위원회를 열고, 전원 일치로 징계 최고 수위인 제명 처분을 결정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본회의에는 재적 의원 23명 가운데 당사자인 나현 의원을 제외한 22명이 참석해, 21명이 찬성하고 1명이 기권했다.

나 의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자신이 매달 80만 원씩 내야하는 의회 공동운영비를 자신의 보좌관인 시간선택제 공무원 A씨가 대신 납부하도록 해 모두 880만 원을 착복한 의혹을 받고 있다.

강봉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헌법을 파괴하는 역도 문죄인

Интересная новость

геометря поточний

Honourable Plat H

Be met by Leaning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