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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싸운다" 고의 파업유도 대량해고 GS칼텍스 규탄 1인 시위
2019년 12월 10일 (화) 01:47:43 [조회수 : 1295]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서울 강남구 GS타워 앞에서 여수 GS칼텍스공장에서 해고된 해고 노동자가 1년 째 상경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2007년 해고된 김모 씨는 12년 째 여수공장에서 시위를 벌이다 지난해 10월 서울 그룹 사옥 앞에서 1인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노동계에서는 허세홍 회장이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시간이 흘렀지만 GS칼텍스 사태는 사측이 구조조정을 강행하기 위해 고의로 파업을 유도해 노조원을 대량 징계 하는 등 노동조합 무력화를 시도하고 이 과정에 중앙노동위원회가 사측에 유리한 중재안을 내놓고 불공정한 직권중재를 했다는 게 요지다. 

본지는 사측이 추진했던 구조조정의 배경과 그 속에 숨겨져온 흑막을 벗겨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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