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8 일 11:07
> 뉴스 > 사회
     
개혁 역행하는 문재인 정권 규탄,,1만5천명 대규모 집회
2019년 11월 30일 (토) 16:25:39 [조회수 : 731] 이재원 kj4787@hanmail.net

개혁 거꾸로 가는 문재인 정권 규탄,, 민중대회 함성 도심 울려

더이상 문재인 정부를 우리의 촛불정부라 생각하지 않는다. 노동개악 시도하는 문재인 정권 규탄. 빈민생존 탄압하는 문재인 정권 규탄 ....

촛불시위의 선봉에 섰던 노동자와 농민, 빈민들이 3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문재인 정권 규탄 목소리를 높였다.

촛불시위 이후 국내 최대단체인 민주노총 전농 한국진보연대 등 5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민중행동이 3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19 전국민중대회를 열고 문재인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시민사회단체가 문재인 정부가 촛불혁명을 퇴행시키고 있다며 대규모 규탄 집회를 연 것은 촛불혁명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민중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고 문재인 정권이 국정농단세력인 재벌(삼성 이재용)과 밀착되고 문재인 정부에 민중의 목소리는 실종됐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앞서 민주노총전북본부 등 31개 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된 전북민중행동은 지난 달 27일 오전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국회는 가짜 개혁, 거짓 민생을 걷어 치우고 제대로 된 개혁과 민중생존권을 보장하라”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촛불의 힘으로 인해 정권이 바뀌어도 재벌특혜와 대기업의 독식은 멈추지 않고 있다”면서 “정부는 재벌 개혁은커녕 이제는 땀 흘려 일하는 민중들에게 오히려 양보와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고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와 농민, 중소상인 등이 잘 사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던 정부는 출범한 지 2년 반이 지났다”면서 “기대와 희망을 품고 기다려온 민중들은 정부의 개혁 저책 포기에 분노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관련기사
· 민중행동, 적폐와 공생 개혁퇴행 문 정권에 횃불 들다 .. 3년 만에 대규모 규탄 집회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Сплошной обман, пр

Seemly Plat Hob

Honourable Localit

Приглашаем инвесто

Больничный лист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