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화 01:49
> 뉴스 > 사회
     
정준영 최종훈 징역 6년, 5년 중형 선고
2019년 11월 29일 (금) 17:31:56 [조회수 : 592]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술취한 여성을 성폭행하고 불법으로 사진을 촬영해 카카오 단체채팅방에 올린 이른바 단톡방 사건의 정준영과 최종훈에게  각각 징역 5년과 6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는 특수준강간 등의 혐의로 정 씨에게 징역 6년, 최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국동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Сплошной обман, пр

Seemly Plat Hob

Honourable Localit

Приглашаем инвесто

Больничный лист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