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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매체, 한미 국방협력, 방위비 협상 고강도 비판
2019년 11월 29일 (금) 13:40:36 [조회수 : 2601]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조선 매체가 정부가 미국과 최근 한미 당국간 국방협력 강화 회의 연속과 괌도 비밀 연합해상훈련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전날(28일)에도 방위비 협상 상황을 거론하며 미국의 날강도적 방위비 인상 요구는 한국 정부가 굽신거리며 저자세를 보여 불러온 결과라고 비난한데 이은 것이다.

우리민족끼리는 29일 '파멸을 자청하는 외세의 대포밥 노릇'과 '외세와의 공조놀음이 초래할 것은'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미간 군사협력 강화를 겨냥해 비난했다.

이 매체는 최근 열린 제 44차 <한미군사위원회>,제51차 <한미년례안보협의회>에 이어 태국 <한미일 국방장관회담>을 직접 거론하며 한미 군사적 동맹 강화를 겨냥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 메체는 파멸을 자청하는 외세의 대포밥 노릇 제하의 기사에서 "20일부터 남조선 군부 호전광들이 괌도 주변해상에서 진행된 미국 주도하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 '태평양선봉'에 참가했다"고 거론했다.

매체는 "남조선군부것들은 이번 훈련참가에 대해 숨기고있다가 언론을 통해 관련사실이 드러나자 급기야 기자회견을 열고 뒤늦게 훈련참가를 인정했다"며 "이번 훈련은 우리와 주변국가들을 겨냥한것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을 더한층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위험한 군사적도발"이라고 규정했다.

매체는 "특히 남조선해군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잠재적적수들을 힘으로 제압하기 위해 벌려놓은 미국주도의 전쟁연습에 참가한것은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반민족적행위"라고 비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또 '치욕과 재앙만을 초래할 뿐'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미국은 남의 땅을 가로타고앉아 해마다 천문학적액수의 《방위비》를 수탈하는것도 성차지 않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계와 군부의 고위인물들을 내세워 그 5배가 넘는 엄청난 돈을 내놓으라고 횡포를 부리고있다"고 거론했다.

매체는 "저들이 그 어떤 요구를 내들어도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강도적론리, 남조선은 한갖 전쟁하수인, 식민지노복, 수탈대상에 불과하다는 미국의 오만하고 파렴치한 시각만을 그대로 드러내고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매체는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으로부터 받는 천대와 멸시는 제스스로가 불러온 것"이라며 "아무러한 주견이나 주대도 없이 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에 허리를 굽신거리며 그 무슨 《협상》과 《동맹》만을 줄곧 읊조린것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기 때문"이라고 저자세 외교를 지적했다.

이 매체는 "결국 이러한 하수인의 절대적인 굴종자세는 미국의 오만성과 포악한 강도적기질만을 더욱 키워주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전날에도 '치욕과 재앙만 안겨줄 뿐'이란 제목으로 방위비 협상에 대한 미국의 고압적 요구와 한국의 그동안 굴종적 태도에 대해 비판했다.

 

외세와의 공조놀음이 초래할것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외세와의 공조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면서 동족대결을 고취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것들이 서울에 날아든 미군부의 우두머리들과 제44차 《한미군사위원회》, 제51차《한미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련이어 벌려놓은데 이어 타이에서 《한미일국방장관회담》을 열고 군사적공모결탁을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모의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여기에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비핵화를 위한 외교적노력을 군사적으로 뒤받침》한다는 궤변밑에 상전들과 함께 군사대비태세와 련합방위태세강화,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 남조선미국일본《3자안보협력》의 지속 등에 대한 쑥덕공론을 벌려놓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더욱 강화할 범죄적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

실로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불순한 대결모의판, 시대착오적이고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을 구축해보려는 범죄적흉계의 발로가 아닐수 없다.

오늘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는 저들의 침략적, 략탈적목적을 추구하며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한사코 방해하는 미일반동들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의 동족대결광신자들의 비렬한 망동으로 말미암아 수습하기 어려운 위기국면으로 치닫고있다.

조선민족이라면 누구라 할것없이 오늘의 정세를 신중한 자세에서 무겁게 대하여야 하며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민족자주와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런데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민족의 리익과 안전은 아랑곳없이 침략적인 외세와의 공조놀음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다. 특히 미일상전의 대조선 및 대륙침략야망실현의 돌격대, 총알받이노릇을 하며 죽을지 살지 모르고 날뛰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비렬한 추태는 동족대결을 생리로 하는자들, 사대매국노들의 추악한 정체의 집중적반영이다.
지금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외교적노력에 대한 군사적뒤받침》이라는 궤변으로 외세와의 군사적결탁강화를 어떻게 하나 정당화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외세와의 공조놀음이 초래할것은 북남관계의 파국과 전쟁위기의 고조뿐이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흐름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서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동족대결망동을 절대로 묵과하지 말아야 하며 그것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

 

파멸을 자청하는 외세의 대포밥노릇

 
지난 11월 20일부터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괌도주변해상에서 진행된 미국주도하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태평양선봉》)에 참가하였다.

이번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은 태평양상에서 발생할수 있는 《우발적상황》을 가정한 련합기동훈련, 실탄사격훈련, 대함 및 대공방어훈련, 대잠수함작전훈련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였다고 한다.

여기에 미국은 이지스순양함 《첸슬러스빌》호와 군수지원함, 잠수함을 비롯하여 10여척의 전투함선과 해상순찰기 《P-8A》편대를, 오스트랄리아는 이지스구축함 《호바트》호를, 카나다는 호위함 《오타와》호를, 남조선은 구축함 《최영》호(4 500t)와 해상작전직승기를 동원하였다고 한다.

남조선군부것들은 이번 훈련참가에 대해 숨기고있다가 언론을 통해 관련사실이 드러나자 급기야 기자회견을 열고 뒤늦게 훈련참가를 인정하였다.

이번 훈련은 우리와 주변국가들을 겨냥한것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을 더한층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위험한 군사적도발이다.

특히 남조선해군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잠재적적수들을 힘으로 제압하기 위해 벌려놓은 미국주도의 전쟁연습에 참가한것은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반민족적행위이다.

남조선에서 합동군사연습을 그칠새없이 벌려온것도 성차지 않아 태평양 한가운데에 나가서까지 미국의 전쟁불장난에 편승해나선것이야말로 민족의 넋도, 평화의지도 없는 쓸개빠진 망동이다.

저들의 외세추종정책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 모처럼 마련되였던 대화와 평화의 기류가 날아날 위기에 처한 이 시각까지도 주대없이 미국의 침략전략의 돌격대로 끌려다니는것을 보면 남조선군대란 한갖 외세의 꼭두각시, 대포밥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엄청난 《방위비》를 강박하는 상전에게 항변하지는 못할망정 《한미동맹》의 썩은 바줄을 놓칠가봐 미국이 하라는대로 죽을지 살지 모르고 부나비처럼 불장난판에 뛰여드는 하수인의 몰골이 실로 가련하기 짝이 없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부려대는 무모한 군사적허세가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치욕과 재앙만을 초래할뿐

자기의 리익을 침해하고 강탈하려드는 강도에게 비굴하게 빌붙으면서 그 어떤 《동정》이나 《리해》를 기대하는것은 어리석은짓이다. 약자앞에서는 기고만장하여 더욱 횡포하고 오만해지는것이 강도의 본성이기때문이다.

남조선에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고있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만 보아도 그렇다.

최근 미국은 남의 땅을 가로타고앉아 해마다 천문학적액수의 《방위비》를 수탈하는것도 성차지 않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계와 군부의 고위인물들을 내세워 그 5배가 넘는 엄청난 돈을 내놓으라고 횡포를 부리고있다.

이것은 저들이 그 어떤 요구를 내들어도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강도적론리, 남조선은 한갖 전쟁하수인, 식민지노복, 수탈대상에 불과하다는 미국의 오만하고 파렴치한 시각만을 그대로 드러내고있다.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으로부터 받는 천대와 멸시는 제스스로가 불러온것이다.

아무러한 주견이나 주대도 없이 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에 허리를 굽신거리며 그 무슨 《협상》과 《동맹》만을 줄곧 읊조린것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기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하수인의 절대적인 굴종자세는 미국의 오만성과 포악한 강도적기질만을 더욱 키워주었던것이다.

대미굴종과 외세의존정책은 치욕과 재앙만을 초래할뿐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고있는 미국을 단죄하면서 현 당국의 친미굴욕적인 외세의존정책을 신랄히 규탄하고있다.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잘못된 곬으로 흐르는 사고를 바꾸지 않는다면 외세가 강요하는 치욕과 재난은 앞으로도 계속 남조선에 덮쳐들것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여는 길도 멀어지게 된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현실은 민족자주만이 존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며 통일번영을 이룩하는 길이라는것을 우리 겨레에게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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