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10:33
> 뉴스 > 사회
     
독도 헬기추락 11일째, 헬기잔해 8점 발견,,실종자 가족들 걱정 커져
2019년 11월 10일 (일) 22:02:24 [조회수 : 172] 이재원 kj4787@hanmail.net

독도 헬기 추락사고 11일째인 10일에도 구조당국이 수색작업을 전개했다. 당국은 수색 결과 헬기 잔해물 8점을 추가로 발견했다.

그러나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해 가족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은 이날 동체가 발견된 지점에서 1.9㎞에서 4.7㎞ 사이 떨어진 곳에서 8점의 부유물을 발견, 인양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함선 15척과 항공기 6대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계속해 여닫이문 일부분과 랜딩 기어 위 창문 프레임 등을 찾아냈다.

당국은 낮 동안 무인잠수정(ROV)을 이용해 미 탐색 구역과 동체발견지점의 남서쪽 정밀 탐색을 했으며 집중 탐색 구역 수색에도 힘을 쏟았다.

또 수심 40m 이내 독도 연안해역 수색에는 잠수사를 투입하고 해안가에는 드론과 소형구조 보트, 독도경비대를 동원했다.

그러나 실종상태인 탑승자 4명은 발견하지 못하면서 수색작업이 장기화되고 있다. 가족들은 실종자 발견이 되지 않으면서 우려감도 커지고 있다. 

앞서 이낙연 총리는 대구시에 마련된 유족들을 찾아 위로했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A mediocre at rotu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가슴 따뜻하게 하는 뉴스네요^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