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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구속 찬반 집회,, 보수단체 "정경심 구속 사법정의 세워야"
극문 지지자들 정경심 무사귀환 집회도, 일부 극문들 궤변과 법질서 무시한 억지 주장 쏟아내 눈살
2019년 10월 23일 (수) 23:48:05 [조회수 : 687] 이재원 kj4787@hanmail.net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58)씨에 대한 구속 찬반 집회가 서초동에서 23일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날 서초동 중앙지법 앞 도로에서는 황장수 씨가 주축이 된 '앵그리블루'가 오후 6시부터 정경심 교수 구속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앵그리버드는 1,2,3,4부로 이어지며 정경심 교수의 구속 필요성을 공유하고 있다.

   
 

중앙지법 앞 공사장을 경계로 '조국구속, 문재인 퇴진 국민행동'이 집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손에 손에 정경심 구속 글자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에 맞춰 손피켓을 흔들었다.

이들은 집회에 트럭을 무대로 개조해 연단을 만들고 음향시설과 전광판에 "국민의 명령이다. 정경심을 구속하라"는 글자가 새겨졌다.

   
 

반포대로상 중앙지검 앞에서는 정경심 교수 구속에 반대하는 일단의 지지자들도 구속 반대를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극렬 문재인 대통령 조국 전 장관 지지층은 정경심 교수 무사귀환을 주제로 트럭을 이용해 무대를 만들어 집회를 열었다.

극문성향의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정경심은 무죄' '정경심 교수님 힘내세요' 등 범법자에게 응원과 무죄를 주장하며 적폐판사 적폐검사라며 법질서를 무시하는 막말과 욕설, 궤변을 쏟아냈다.   

집회 사회자는 표창장 위조는 사문서 위조에 해당하는데 형량이 기껏해야 50만원이라며 검찰이 50만원을 받기 위해 구속을 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 사회자는 정 교수의 혐의가 11개에 이를 만큼 범죄혐의가 많아 구속필요성이 높은 것을 희화화해 검찰이 과잉수사를 하는 인상으로 비추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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