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금 15:30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기획사 대표. 걸그룹 멤버 성희롱 "춤 추는게 ~"
2019년 10월 19일 (토) 00:59:15 [조회수 : 9305] 최혜리나 press1@news-plus.co.kr

걸그룹 멤버가 안무 연습 중 성행위를 하는 것 같다며 한번 더 춰보라는 성희롱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걸그룹 한모(26)씨는 지난 1일 오후 멤버들과 안무 연습을 하던 중 소속 기획사 대표가 성희롱 발언을 한데 이어 항의하자 그만두라는 협박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18일 YTN 보도에 따르면 한 씨는 4인조 걸그룹 출신으로 지난 1일 오후 멤버들과 안무 연습을 하던 중 소속사 공동대표 A씨에게 ‘춤추는 모습이 성행위를 하는 것 같다’는 얘기를 듣고 “손발이 갑자기 떨렸다”고 말했다.

한씨는 “(A씨가) 거기서 한 마디를 더했던 게 뭐냐면 저를 딱 쳐다보면서 ‘한 번 더 춰봐’ 웃으면서 하시더라”며 성적 수치심을 느껴 사과를 요구했지만 A씨는 농담조로 한 말이라며 사과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최혜리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making crammed to

making guaranteed

Twitter hack accou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Быстрый старт выбр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