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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도공 사장 태풍 대비 국감장 이석 허용하니 자택 거실에서 태풍 대비,,,장관 전화도 안됐다 논란
2019년 10월 10일 (목) 23:23:16 [조회수 : 1588]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태풍 대비 상황실 대신 집으로,,, 전화 비상연락 두절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태풍 미탁 북상에 따라 국회에서 태풍에 비상대비할 수 있도록 구이석하도록 한 국회 차원의 배려를 뒤집고 귀가했던 사실이 드러나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집중 질타를 받았다.

11일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회 국토해양위 국정감사에서는 이강래 사장의 처신에 대한 집중적인 문제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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