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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또 궤변 "윤석열은 파면돼야" ,, 어법 맞지 않는 투박함 작가답지 못한 비절제
2019년 10월 08일 (화) 01:44:07 [조회수 : 608] 이재원 kj4787@hanmail.net

소설가 공지영이 또 황당한 잡설을 늘어놨다. 공지영은 페이스북에 이틀 연속 검찰개혁 촛불집회 등에 대해 언급했다.

공지영은 조국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에 불만을 드러내며 작가로서 절제되지 않고 문장능력도 감정만 드러낸 채 업로드한 글들이 이해하기 힘든 언어를 구사했다. 

공지영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은 파면돼야 한다"며 "그것이 권력의 핵심부에 있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공지영은 이어 "검찰 개혁하자는 약속을 받고 윤석열을 총장에 임명했고 그 개혁을 조국과 하라고 팀을 짜줬다"며 "그런데 팀을 짜주자 임명권자가 정해준 상관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상식적인 사람은 자기가 사표를 내지만 윤석열은 상관의 정치적 문제와 의혹들을 범죄적 문제로 치환시켜 제 상관을 의혹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털고 두들겨 패고 아내와 아이들, 노모와 동생, 동생의 전처, 오촌조카까지 온 나라 앞에 세워 망신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살아있는 권력이라도 수사하라고 했지, 살아있는 권력 중 자기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과 그 가족을 수사하라고 했나"라고 반문했다.

공지영은 "한 가정을 덫에 몰아넣고 쥐 잡듯 하고 있는 걸 우리 국민에게 두달 넘게 보여주고 더 화가 나는 건 그러고도 결정적으로 아무 것도 찾아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공지영은 그러면서 "그래서 몇백만이 내 돈 써가며 거리로 나온 것"이라고 했다.

공지영은 전날(6일)에도 "나라가 두쪽이 났다고 한다. 천만의 말씀이다. 저들은 적폐이고 우리는 혁명"이라고 강변했다.

그는 "저들은 폐기된 과거이고 우리는 미래"라며 "저들은 몰락하는 시대의 잔재이고 우리는 어둠을 비추는 영원한 빛이다. 두쪽이 난 게 아니라 누가 이기고 지는 지 판가름 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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