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목 11:47
> 뉴스 > 정치·행정
     
조국 딸 고려대 입학 취소 위기,, 제1저자 논문 제출 -> 조국 '제출 안했다'더니
당시 입학사정관 "영어는 별로, 논문이 가장 돋보였다"
2019년 09월 18일 (수) 11:02:32 [조회수 : 228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검찰은 공소장에서 조국 장관 아내 정경심 교수가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했다고 밝혔다.

더민주당이 피의사실 유출 문제를 주장하면서 조국 관련 정보의 공개를 막으면서 공소장은 국회를 통해 공개됐다.

한영외고 3학년 당시 고려대 입시전형에 지원할 때 제1저자 논문을 제출하지 않았다고 한 조 장관의 발언도 거짓말로 드러났다.

조 장관의 딸 조민 씨는 고려대에 의혹논문을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고려대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이에 대해 확인했다.

조민 씨 입학 당시 면접을 한 당시 고려대 입학사정관은 동아일보 취재에 "조국 장관의 딸이 논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worked to get ther

장경욱 변호사님, 힘내세요~!!!

How there celebrat

worked to in there

How there celebrat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