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토 14:23
> 뉴스 > 사회
     
연휴 첫날 귀성길 낮동안 체증,, 8시쯤 대부분 해소돼 원활
2019년 09월 12일 (목) 20:15:32 [조회수 : 2460] 이재원 kj4787@hanmail.net

연휴 첫날 막바지 추석 귀성을 서두르는 발길이 이어졌다.

고속도로 정체는 아침 일찍부터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낮 동안 극심한 정체를 보였다.
연휴가 짧은 만큼 이날 연휴 첫날 귀성에 나선 사람들이 많았다.

국토교통부가 조사한 민족 대이동 조사 계획에 따르면 연휴 첫날이자 추석 전날인 12일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된대로 이날 교통량이 많았다.

오후 6시부터 차량이 줄면서 8시를 전후해 정체가 대부분 풀리면서 현재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귀성차량이 몰리 종일 정체를 보이며 극심한 교통체증을 8시를 전후해 대부분 지역에서 풀리면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하루 KTX는 이용객이 8만여명이 이용해 연휴 중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 봤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연휴 기간 중 면제된다. 한국도로공사는 12일부터 14일까지 고속도로통행료를 면제한다. 카드부착 차량은 평소대로 운행하면 되고 현금을 내는 차량은 톨게이트에서 평소와 같이 통행권을 발급받고 도착 톨게이트에서 통행권만 주면된다. 도착 톨게이트에 금액은 표시되지 않는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