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20 금 12:38
> 뉴스 > 정치·행정 > 외교 통일 국방
     
북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 金 "연발사격 시험만 남겨"
초대형 조종 방사포 전투전개 시간 측정, 초대형 조종 방사포 최종 성능 최종
2019년 09월 11일 (수) 12:05:40 [조회수 : 3814]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조선이 10일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는 초대형 방사포라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동지께서 9월 10일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었다"며 "또다시 진행된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은 시험사격 목적에 완전 부합됐으며 무기체계 완성의 다음 단계 방향을 뚜렷이 결정짓는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험은 전투시 이동부터 전투준비에서 발사 준비 및 발사까지 전투전개에 걸리는 시간 측정, 대구경 조종 방사포의 비행궤도와 정확도 유도기능 등에 대해 마지막으로 검증하는 목적에서 이뤄졌다.  

노동신문은 이와 관련 "김 위원장은 "초대형방사포 무기체계는 전투 운영상 측면과 비행궤도 특성, 정확도와 정밀유도기능이 최종검증되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방사포의 위력상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되는 연발 사격시험만 진행하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셨다"고 전했다.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초대형 방사포를 비롯한 우리식 전술유도무기들의 생산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국방과학 분야의 최첨단 설정목표들을 계속 줄기차게 점령해나가는 데서 나서는 당면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밝히시었다"고 전했다.

국방부는 전날 북한이 10일 오전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대북 전문가는 "이번에 시험사격한 초대형방사포는 차륜형 이동식발사대(TEL)에 적용하고 연발식 방사포 기능에 탄도미사일의 유도기능을 더한 이전의 방사포 개념과는 차원 다른 방사포 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시험발사는 정확도와 비행궤도, 전투운영상 측면, 폭발력 등 성능에 대한 완성도를 재확인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보인다.

조선은 앞으로 방사포의 가장 큰 특징인 연발 사격 시험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위원장이 방사포의 위력상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되는 연발 사격시험만 진행하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내렸다고 했기 때문이다.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시험사격 사진에는 4발의 초대형방사포 가운데 한 개는 뚜껑이 열리지 않아 발사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조선은 지난 24일에도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실시한 바 있다. 당시 북 매체들은 시험사격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시험사격에는 최근 인민군 총참모장에 임명된 박정천 육군대장과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이 참석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지난달 24일 시험발사에도 참석했다.

조용원·리병철·김정식 등 당 제1부부장 및 부부장과 장창하, 전일호, 정승일 등 국방과학 부문 간부들도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0일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김여정동지,조용원동지,리병철동지,김정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장창하동지,전일호동지,정승일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의 전투전개시간을 측정해보시며 이번 시험사격에서 확증할 지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두차례에 걸쳐 시험사격이 진행되였다.

또다시 진행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은 시험사격목적에 완전부합되였으며 무기체계완성의 다음단계방향을 뚜렷이 결정짓는 계기가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는 전투운영상측면과 비행궤도특성,정확도와 정밀유도기능이 최종검증되였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방사포의 위력상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되는 련발사격시험만 진행하면 될것이라는 평가를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개발사업에서 련속적이며 기록적인 성공을 안아오고있는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당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를 비롯한 우리 식 전술유도무기들의 생산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국방과학분야의 최첨단설정목표들을 계속 줄기차게 점령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당면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전체 국방과학연구부문의 과학자,기술자,지도간부들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다져주시려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며 자기들에게 뜨거운 믿음과 지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당의 령도를 높은 실력과 실천으로 충실하게 받들어 세계를 압도할수 있는 국방과학연구성과들을 계속 이룩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관련기사
· 북, 초대형 방사포 첫 시험발사 성공 김 직접 지도
박상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in aristotelianism

non-professional d

categorically cont

Varied men devote

Multifarious men s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