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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에 목청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에 고개,,노엘 "죄송하다. 활동 중단"
2019년 09월 08일 (일) 19:33:11 [조회수 : 4195]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조국 인사청문회에서 목청을 높였던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진 씨(19)가 서울 마포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

특히 장 씨는 사고가 나자 피해자의 부친에게 내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다 합의하자고 회유압박시도를 하는가 하면 운전자를 바꿔치기 하려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장 씨는 사과와 함께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장씨는 래퍼 가수로 한 음악채널에 출연해 유명세를 타며 노엘이란 예명으로 랩 가수로 활동해왔다.

8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장용진(예명 노엘)은 이날 새벽 2∼3시 사이 마포구 관내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장 씨는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장제원 의원은 이날 SNS에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장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로서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한 심정"이라며 "용준이는 성인으로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으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썼다.

장 의원은 바른미래당 소속 대변인 당시 아들이 성매매 정황이 드러나자 대변인 직과 부산시당위원장직을 사임했었다.

파문이 확산되자 장 씨도 직접 사과했다. 장 씨는 이날 오후 인디고뮤직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글을 올렸다.

장 씨는 "정말 죄송하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 피해를 입은 분께도 너무 죄송한 마음이다. 고개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장 씨는 "경찰수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고 그에 따른 처벌을 달게 받겠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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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A mediocre at ro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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