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목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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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 조국 후보자 딸, 경찰 신변보호 결정
2019년 09월 08일 (일) 10:40:26 [조회수 : 2528]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이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는다.

8일 경찰에 따르면 경남 양산경찰서는 지난 6일 조 후보자 딸에 대해 당분간 신변보호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조 후보자 딸의 요청에 의한 것이다.

조 후보자 딸은 앞서 본인의 고교 생활기록부 등 유출자를 찾아달라고 고소장을 낸 뒤 지난 5일 고소인 조사차 경찰서를 찾았다가 신변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후보자 딸은 주거지를 오가는 과정에서 신변에 위협을 느낀 적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양산경찰서는 절차에 따라 지난 6일 신변보호 심의위원회를 열어 조 후보자 딸에 대해 신변보호를 하기로 결정하고 스마트 워치를 지급했다.

위협 상황 발생 시 스마트 워치를 작동시키면 112로 바로 신고된다. 경찰은 또 조 후보자 딸 주거지 주변으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조 후보자는 지난 2일 국회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남성 기자 2명이 밤 10시에 혼자 사는 딸 아이 집 앞에 와서 문을 두드리면서 나오라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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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A mediocre at rotu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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