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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청문회, 시작부터 불꽃 "동양대 총장에 전화 압력, 더 반듯한 장관누릴 권리"
2019년 09월 06일 (금) 10:37:46 [조회수 : 4768] 강봉균 press1@news-plus.co.kr

조국 청문회, 시작부터 불꽃

장제원 "조국, 동양대 총장에 직접 전화" ,,, 공주대 교수 정경심이 전화했다 실토"

조국 "전화한 건 사실, 사실대로 말해달라 한 것"

장제원 "국민은 더 깨끗하고 더 반듯한 법무부장관을 가질 권리가 있다"

금태섭 "엉뚱한 답, 말과 행동이 다른 언행 불일치에 화난 것, 진정한 사과해야" "검찰 특수통이 요직 대거 장악하고 있음. 이는 후보자가 민정수석일 때 한 것, 검찰개혁 방향 틀렸다고 나를 비롯한 의원들이 수차례 지적했음. 후보자는 검찰개혁의 방향이 틀렸다고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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