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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출시
2019년 09월 03일 (화) 11:32:11 [조회수 : 6220] 이시앙 press1@news-plus.co.kr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단기간에 노후준비가 필요한 은퇴기의 고객들을 위해 평생 확정된 노후소득을 달러로 지급하는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월납)’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월납)’은 노후 준비가 늦은 은퇴 시점의 고객들도 거치기간 없이 보험료 납입완료 후 즉시 인출이 가능하고 납입 방식의 편의를 높여 체계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이 상품의 전신인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일시납)’은 7월까지 누적판매액 800억원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이 상품은 소비자들이 상품에 가입할 때 자신이 받게 될 노후소득 금액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물론(기본보험료의 납입이 매월의 계약해당일에 납입되는 경우에 한함) 노후소득 지급으로 인해 계약자의 적립금이 모두 소진되더라도 살아있는 동안 평생 지급되기 때문에 보다 구체적인 은퇴 후 생활 계획이 가능하다. 납입한 보험료에는 가입 연령에 따라 연 최저 2.7%에서 최고 5.7%의 지급률이 적용된다.

노후소득은 보험료 납입완료 및 납입기간 종료 후 즉시 수령할 수 있으며 일정 기간 거치할 경우 가입 당시 확정된 노후소득을 연복리 5%를 적용하여 부여해 주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도 자산의 실질적인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노후소득 지급개시 후에도 목돈 필요시 계약자의 적립금에서 자금을 추가로 중도 인출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비할 수 있다. 중도 인출 시 최초의 확정된 노후소득은 변동될 수 있으나 변동된 노후소득은 평생 동안 지급된다.

예를 들어 50세 여성이 기본보험료 1000달러를 10년간 납입할 경우 가입 나이별 지급률에 따라 매월 납입보험료에 3.7%의 지급률이 적용되어 납입기간 종료 시점(60세)의 노후소득보증금액은 연간 5734.71달러가 된다. 이때 당장 노후자금이 필요하지 않아 5년을 더 거치할 경우 노후소득 인상률 5%가 매년 적용되어 65세부터는 연간 7319.10달러를 평생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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