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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 부인 근무 동양대, 딸 봉사활동 코이카 수색
2019년 09월 03일 (화) 11:06:11 [조회수 : 3050]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관련 동양대와 코이카(KOICA)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 고발사건을 수사 중인 중앙지검 특수부는 조국 후보자의 부인 정모 씨가 재직 중인 동양대 교수연구실과 조 후보자의 딸 조모씨가 봉사활동을 한 코이카에 대해 2일 오전부터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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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논의하는건 저거 폭로한 것 때

진상규명하세요 때와장소가 있지.,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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