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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박봉주, 김재룡 갈마해안관광지구 평양버스공장 방문
2019년 09월 01일 (일) 18:36:45 [조회수 : 4180]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조선은 김정은 위원장이 자립경제와 사회주의강국 건설을 위해 다그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김재룡 내각부총리와 박봉주 국무위원회부위원장이 잇달아 경제현장을 찾았다.

1일 븍조선매체에 따르면 박봉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방문해 상황을 둘러봤다.

   
 

박 부위원장은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동해의 명승 명사십리에 조선식의 해안도시를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건설자들을 고무했다.

박 부위원장은 모든 건축물들의 질적수준을 최상으로 보장하며 련관부문들에서 생산잠재력을 총동원하여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생산보장할데 대한 문제,원림록화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 등을 강조했다.

김재룡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국무위원회 위원이자 내각총리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평양뻐스공장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단위를 현지에서 점검했다.

김재룡 부총리는 암모니아생산공정과 설비들의 보수정형을 비롯한 기업소의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면서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경영활동을 최량화, 최적화할데 대해 언급했다.

   
 

그는 또 평양버스공장,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신형 버스와 축전지차 등을 보고 일군들과 노동계급의 투쟁성과를 고무하고 조립공정에 선진기술을 적극 도입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전력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기구체계를 더욱 완비하며 생산공정을 자동화,로보트화하고 련관단위들에서 협동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는것과 관련한 대책적문제들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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