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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오픈AI, 슈퍼컴퓨팅 기술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독점 컴퓨팅 파트너십
2019년 07월 23일 (화) 10:18:01 [조회수 : 622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샌프란시스코와 워싱턴주 레드먼드, 2019년 7월 22일 /PRNewswire/ -- AI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역할과 안전하고 신뢰성 높으며 윤리적인 AI를 구축하여 일반 대중에게 공헌하는 방법에 대하여 깊게 사고하는 두 회사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는 대형 AI 시스템들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협력했다. 

양사는 본 파트너십을 통해 AI 분야의 혁신을 가속하고 인공 일반 지능(AGI) 개발을 위한 오픈AI의 노력을 지원한다. 또한 개발자들은 그 결과물인 애저 플랫폼 기능 제고를 통해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할 수 있다. 본 파트너십의 범위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는 공동으로 새로운 애저 AI 슈퍼컴퓨팅 기술을 개발한다.
•오픈AI 는 동사의 서비스를 포팅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구동하며 이를 활용하여 새로운 AI 기술을 개발하고 인공 일반 지능에 대한 약속을 구현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AI 기술 상용화를 위해 오픈AI의 우선 파트너가 된다.
   
양사는 전례 없는 규모의 애저 내에 연산 플랫폼을 구축하는 작업에 집중함으로써 확대 발전하는 AI 모델을 연마하고 구동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슈퍼컴퓨팅 기술에 기반을 둘 하드웨어 기술을 개발하고, 윤리와 신뢰에 대하여 양사가 공유하고 있는 원칙들을 견지한다. 이를 통해 안전하며, 보안성과 신뢰성 높은 방식으로 도입될 AI의 발전을 위한 기반이 구축되며, 이것이 양사가 협력하기 위해 선택했던 중요한 이유이다.

연산 능력의 확대와 연동되어온 혁신적인 심층 신경망 애플리케이션들은 지난 십 년 동안 시각, 말, 언어 처리, 번역, 로봇 제어와 심지어 게임과 같은 분야에서 지속적인 AI 혁신을 이끌었다. 현대의 AI 시스템들은 동 시스템들이 그 위에서 연마 돼왔던 특정 문제들을 잘 해결하지만, AI 시스템들이 세계가 직면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들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려면 여러 AI 기술들을 일반화하고 완전히 정복해야만 한다.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은 인공 일반 지능이 사람들과 협력하여 기후 변화, 더 개인화된 의료 및 교육과 같은 세계적인 과제 등 여러 분야가 중첩되어 있으며 다루기 어려운 현재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AGI의 개발은 인류의 미래를 결정할 잠재력을 가진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기술 발전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의 사명은 AGI 기술이 모든 인류에게 혜택을 주도록 하는 것이며, 우리는 AGI 개발에 필요한 슈퍼컴퓨팅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고 있다. 우리는 AGI가 안전하고 보안성 높게 도입되고 그 경제적 혜택이 폭 넓게 나누어 져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나 이 비전을 깊게 공유하게 될 지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AI는 우리 시대를 변모시키는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로서 전세계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다수의 문제들을 해결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면서 "우리의 야심 찬 계획은 오픈AI의 획기적인 기술에 새로운 애저 AI 슈퍼컴퓨팅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AI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동시에 모든 사람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는 AI 민주화를 이루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AI의 사명은 인공 일반 지능이 모든 인류에 혜택을 주도록 하는 것이다. 오픈AI 챕터는 동사가 이 사명을 이루어가도록 인도하는 원칙에 관해 기술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나스닥 "MSFT" @microsoft)는 지능형 클라우드와 지능형 엣지 시대를 위한 디지털 변신을 구현하고 있다. 동사의 사명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과 조직들이 더 많은 것을 이루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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