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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코리아와인 챌린지 26개 메달 상복
2019년 07월 11일 (목) 15:32:16 [조회수 : 3144] 이시앙 press1@news-plus.co.kr

와인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은 국내 유일의 국제 와인 경쟁대회인 ‘코리아와인챌린지 2019’에서 트로피(Trophy) 1개, 골드(Gold) 11개, 실버(Silver) 12개, 브론즈(Bronze) 2개 등 올해 총 26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국내 와인의 대중화를 이끄는 선두주자로서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국내 유일의 국제 와인 경쟁대회인 ‘코리아와인챌린지 2019’는 2005년부터 시행되어 온 공신력 있는 대회로 올해는 전 세계 18개국에서 총 704종의 와인이 출품됐다. 명실공히 한국의 유일한 와인 경쟁대회로 자리매김한 ‘코리아와인챌린지 2019’는 올해도 다양한 국가의 퀄리티 높은 와인들로 주목을 받으며 그 어느 해보다도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레뱅드매일은 모든 출품작 가운데 부문별 최고의 와인에 주어지는 트로피(Trophy) 메달을 비롯해 총 2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도츠는 지난 해에는 ‘도츠 블랑 드 블랑’으로, 올해는 ‘도츠 브륏 클래식’으로 트로피 스파클링(Trophy Sparkling)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180년 이상 최상급 샴페인을 만들어온 프랑스 샴페인 명가의 명성을 입증했다. 

‘도츠 브륏 클래식’은 높은 산도와 풍부한 아로마가 일품인 프리미엄 샴페인으로 특별한 기념일에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다. 법으로 정해진 최소 숙성기간인 15개월보다 긴 36개월의 숙성으로 버블의 섬세함과 와인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레뱅드매일을 대표하는 와인은 물론 신규 런칭한 와인까지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다. 먼저 얄리는 2019년 칠레 대표 와이너리로 선정될 만큼 뛰어난 맛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와인이다. 데일리 와인부터 고급 레인지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골드, 실버, 브론즈 등 각 부문에서 총 3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올해 신규 런칭한 포르타 6도 출품과 동시에 수상의 기쁨을 맞았다. 포르타 6는 포르투갈 토착 포도 품종으로 양조한 와인으로 미디엄 바디와 구조감, 그리고 적절한 산도가 어우러져 기본기에 충실한 와인이다. 와인은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닌, 쉽고 즐겁게 마시는 것이라는 양조 철학을 녹여낸 네이밍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으로 제격이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당사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와인 브랜드들이 공신력 있는 대회를 통해 한 번 더 인정을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전세계 와인들을 소개하며 국내 와인시장을 선도하는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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