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수 22:11
> 뉴스 > 사회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발족, 본격 활동 개시
2019년 07월 10일 (수) 12:10:00 [조회수 : 216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9일 발족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기념사업 공동추진위원장에는 김원웅 광복회장과 함세웅 (사)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회장이 맡았다.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 발족식에는 100여 명의 각계 인사 및 추진위원들이 회의장을 가득 메웠다. 

홍성규 사무총장은 "오늘 이 발족식이 제대로 된 '친일청산'의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목숨바쳐 나라를 지켰던 독립운동이 아직도 정쟁의 도구가 되는 현실이 개탄스럽고 분노스럽다"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을 언급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지난 4일 국회 연설에서 '대통령이 김원봉을 추켜세웠다. 스스로 대한민국 대통령임을 망각하는 발언'이라고 말한 바 있다. 

홍성규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토착왜구'라는 국민적 비판이 왜 터져나오고 있는지부터 똑바로 알아야 할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한편,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은 일제가 가장 두려워하던 '김원봉, 윤세주, 김성숙, 신채호, 유자명, 박차정, 김산, 이육사' 등 조선의열단 단원들의 뜻깊은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하고 기리는 취지로 준비되고 있다. 의열단 창단일인 11월 9일에 맞춰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How there celebrat

worked to in there

How there celebrat

Андрей прокип

Победи болезнь рак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