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목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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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건강 급속 악화, 병원 입원
2019년 07월 03일 (수) 00:23:41 [조회수 : 5052] 이시앙 press1@news-plus.co.kr

롯데그룹 창업자인 신격호 명예회장(93)이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병원에 긴급 후송됐다.

신 회장은 2일 건강 이상으로 수액 주사로 맞아오다 기력이 제대로 회복되지 않으면서 주치의가 있는 서울 아산병원으로 이송돼 입원했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로 거처를 옮긴 뒤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검진을 위해 이날 오후 입원했다.

   
 

지난달 법원 결정에 따라 거처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소공동 롯데호텔로 옮긴 뒤 건강이 급격히 안 좋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주부터 식사 및 수분섭취를 잘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난 주말의 경우 수액을 맞으면서 기력 회복을 도모했지만 주말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아 수액을 맞은 후 이동할 만한 기력을 회복하신 상태에서 2일 오후 주치의가 있는 서울아산병원으로 검진 차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 측은 건강 위독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롯데그룹 측은 "위독한 상태는 아니며 신동빈 회장의 병문안은 결정되는 대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 명예회장은 올해 99세로 국내 최장수 기업인이다. 장남 신동주, 차남 신동빈 두 자식이 경영권 싸움을 하면서 최근 2년 동안 자식들에 의해 두 차례나 거처를 옮기는 불효를 받았다.

1990년대부터 롯데호텔 신관 34층을 집무실 겸 거처로 사용하던 신 명예회장은 이후 2017년 8월 해당 건물이 전면 개·보수에 들어가면서 지난해 1월 롯데월드타워 49층에 입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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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A mediocre at rotu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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