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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육류요리 느끼함 잡는 '카레케찹' 등 출시
2019년 06월 26일 (수) 11:33:03 [조회수 : 5020] 이시앙 press1@news-plus.co.kr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전에 없던 색다른 맛의 케챂인 ‘카레케챂’, ‘할라피뇨케챂’을 출시했다.

'카레케챂'과 '할라피뇨케챂'은 기름기가 많고 육류요리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새로운 맛의 케챂으로 국내 케챂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오뚜기는 밝혔다.

   
 

오뚜기 '카레케챂'은 6가지 이상의 향신료가 들어있어 카레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케챂이다. 소시지나 햄, 베이컨 등 고기요리에 뿌려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향긋한 카레가 케챂의 감칠맛과 더해져 더욱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오뚜기 '할라피뇨케챂'은 할라피뇨의 매콤한 맛이 일품인 제품으로 감자튀김, 나쵸칩 등 각종 튀김이나 느끼함이 있는 요리에 잘 어울리는 매콤한 케챂이다. 할라피뇨 특유의 매콤한과 깔끔한 뒷맛으로 다양한 소스로 활용이 가능하다.

오뚜기 '카레케챂'과 '할라피뇨케챂'은 칼로리를 줄인 케챂 베이스로 개발하여 기존 케챂보다 열량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이다.

오뚜기는 향긋한 카레케챂과 매콤한 할라피뇨케챂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새로운 케챂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요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는 1971년 국내 최초로 케챂을 소개하며 토마토 케챂, 델리 토마토케챂, 과일과 야채 케챂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현재까지 대한민국 1등 케챂으로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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