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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서포터즈 '선진포크 포크리에' 16기 발대식
2019년 06월 18일 (화) 10:06:27 [조회수 : 4516] 조준천 press1@news-plus.co.kr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서포터즈 ‘선진포크 포크리에’ 16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선진의 주부 서포터즈 ‘포크리에’는 돼지고기(Pork)와 소믈리에(Sommelier)를 결합한 말로 돼지고기의 맛과 요리에 정통한 전문가를 의미한다.

16기 선진포크 포크리에는 지원을 통해 총 22명이 선발되었으며 이번 6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월간 돼지고기의 ‘진정한 맛’을 알리는 온·오프라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포크리에는 국민들에게 올바른 식문화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선진이 제공하는 돼지고기 전문 교육을 이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14일(금) 선진 서울 사무소에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육류에 대한 상식은 물론, 레시피 및 최신 소비동향, 트렌드, 대표 요리법 등의 커리큘럼을 수료하였다.

선진포크 포크리에는 활동 기간 중 돼지고기 레시피 개발은 물론, 맛집 탐방과 건강 식단 등 유용한 소비자 정보를 발굴하여 온라인으로 확산하는 활동을 펼친다. 해당 콘텐츠는 각 포크리에의 개인 운영 SNS 채널에 먼저 게재되며 주요 콘텐츠는 추후 선진 공식 블로그에도 공개될 계획이다.

선진 식육유통BU 박기노 부사장은 “소비자에게 가장 정확한 정보, 알찬 정보를 제공해온 것이 포크리에가 오래 이어올 수 있었던 비결”이라며 “특히 국내 축산업이 올해 유달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포크리에 활동이 축산식품 소비촉진에도 기여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45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생산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83년부터 꾸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국내 최초 한국형 종돈을 개량해 냈으며, 1992년에는 국내 최초 브랜드돈육 1호 ‘선진포크’를 출시했다.

97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베트남, 중국, 미얀마, 최근 인도에 이르기까지 총 5개국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축산기술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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