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21 수 12:57
> 뉴스 > 국제
     
러시아 시베리아서 4만년 전 늑대 머리, 털 이빨 그대로
2019년 06월 14일 (금) 12:56:55 [조회수 : 18142]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서 4만년 전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늑대 머리가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가디언은 1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을 인용해 러시아연방 북동부 시베리아 야쿠티아 지역에 사는 한 주민이 지난해 여름 북극권 한계선 인근 치레흐티아강 제방에서 절단된 늑대 머리를 발견했다.

이 늑대 머리는 약 4만 년 전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 늑대 머리는 시베리아의 강추위 속에 털, 이빨, 뇌, 안면 세포 조직까지 폐사 당시 그대로 보존돼 있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야쿠티아의 과학아카데미 측은 발견된 늑대 머리를 넘겨받아 샘플 조직과 사망 연대 측정 관련 데이터를 해외 유관 기관으로 보냈고, 일본과 스웨덴의 도움을 받아 폐사 시점을 약 4만 년 전으로 확정했다.

 

윤태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iverse leases tot

Those numbers are

CAB 토토 사이트먹튀

Pikestaff him regu

фильмы онлайн тол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