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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마약 구입 카톡 내용 파문,, 상대 한서희 논란 확산
2019년 06월 14일 (금) 02:29:55 [조회수 : 8344] 최혜리나 press1@news-plus.co.kr

가수 정준영 등 연예인 마약과 성폭행 동영상 사건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마약 구입과 관련 의혹을 받고 있다.

비아이가 카톡에 마약을 구입하는 정황이 담긴 정황이 카톡 내용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비아이가 카톡을 하던 상대의 정체가 이슈메이커인 한서희로 드러나면서 한서희는 검색어에 올랐다.

‘마약 의혹’으로 아이콘에서 탈퇴한 비아이(본명 김한빈)와 마약 관련 대화를 나눈 A씨가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로 알려졌다.

한서희는 2016년 8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된 적이 있으며, 2017년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등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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