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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류현진 두 메이저리그 낭보,,200홈런, 시즌 9승
2019년 06월 06일 (목) 09:42:48 [조회수 : 3542] 임진환 press1@news-plus.co.kr

추신수(텍사스레인저스)와 류현진(LA다저스)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쾌보를 보내왔다.

추신수는 5일 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경기 1회말 첫 타석에서 1점 홈런을 날렸다.

추신수는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200홈런의 기록을 세웠다.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며 부활에 완전 성공한 류현진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원정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9승으로 두자리 승수에 1승만 남겨놨다.

류현진은 통산 49승째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1.48에서 1.35로 끌어내리며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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