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21 수 12:57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박해미 "위자료 지급 사실 아니다 협의 이혼인데 무슨~ "
2019년 05월 30일 (목) 08:58:41 [조회수 : 12110]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배우 박해미가 위자료 지급설과 관련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박해미 측은 전날(29일) "왜 자꾸 이상한 이야기가 나오는 지 모르겠다"며 "서로 상의해서 협의하에 이혼한 건데 속상하다"고 밝혔다.

박해미는 "그런 말을 한 지인이 누구인 지 모르겠지만 알게 되면 구체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위자료 지급설은 지난 27일 한 방송에서 박해미가 전 남편 황민에게 위자료를 지급했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유투브 채널 '이진호의 기자싱카' 내용을 인용한 것이다.

앞서 이진호 기자싱카는 지난 14일 박해미 측의 증언이라며 황민이 협의이혼의 댓가로 박해미에게 위자료를 요구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해미가 위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위해 "경기도 구리 소재의 집을 처분했으며, 대학생 아들과 월세 집으로 이사했다"고 전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iverse leases tot

Those numbers are

CAB 토토 사이트먹튀

Pikestaff him regu

фильмы онлайн тол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