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6 금 23:04
> 뉴스 > 사회
     
차 문 연 채 후진하던 운전자 기둥 차 사이 끼어 숨져
2019년 05월 23일 (목) 12:55:32 [조회수 : 3594] 이재원 kj4787@hanmail.net

차 문을 연 채 문 밖으로 상체를 내놓고 후진을 하던 운전자가 기둥과 차 사이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22일) 오전 8시 23분께 부산 남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A씨가 상체를 차 밖으로 내민 채 자신의 차량을 후진하다가 가슴 부위가 차와 주차장 기둥 사이에 끼였다.

A씨는 동승자의 119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같은 날 오후 10시 44분께 끝내 숨졌다.

A씨는 후진하는 도중 후방이 시야에 잘 들어오지 않자 뒤를 잘 보기위해 상체를 밖으로 내민 상태로 후진을 하다 기둥과 차 사이에 끼었던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시신 검안 결과 A씨는 흉부 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나왔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Honourable Localit

Приглашаем инвесто

Больничный лист

Арина Тютрина топо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