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17 월 00:04
> 뉴스 > 사회
     
현대 기아 수출용차 2000대 선적 화물선 불, 아찔했다
2019년 05월 22일 (수) 21:42:55 [조회수 : 3115] 이재원 kj4787@hanmail.net

수출을 위해 신차 2000여대를 싣고 있던 화물선 안에서 불이 나 차량 30대를 전소시킨 뒤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22일 오전 울산시 북구 자동차 선적부두에 정박 중인 5만7772톤급 바하마 선적 '플래티넘 레이'(PLATINUM RAY)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대자동차 가 22일 울산 자동차 선적부두에서 일어났다.

이날 오전 10시 16분께 부두에 정박해 있던 5만7천772t급 바하마 선적 '플래티넘 레이'(PLATINUM RAY) 내부에서 불이 났다.

이 선박은 수출 차량 운송용 대형 선박(카캐리어 선박)으로 길이 200m, 너비 32.3m 규모로 전체 12층 중 화물칸 5개 층에는 총 5천여 대의 차를 실을 수 있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Юлия Мирославовна

Развратная няня из

suahikiddeshopee

Юлия Мирославовна

Развратная няня из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