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17 월 00:04
> 뉴스 > 사회
     
손석희 배임 무혐의, 폭행만 인정,,경찰 "배임 인정 어렵다"
2019년 05월 22일 (수) 14:23:43 [조회수 : 3019]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손석희 JTBC 대표이사와 김웅 기자간 맞고소 사건이 각각 폭행 혐의와 공갈 미수 혐의로 사건 수사가 마무리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2일 손석희 대표이사에 대한 수사 결과 배임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짓고 폭행 혐의에 인정해 배임 혐의는 불기소 의견, 폭행혐의는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기로 했다.

또 김웅 기자에 대해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송치하기로 했다.

경찰은 프리랜서 기자 김모 씨가 손 대표를 폭행치상 혐의로 고소했지만 상해 정도가 심하지 않다고 보고 폭행 혐의만 적용했다.

검찰은 손 대표의 배임 혐의에 대해 수사 보완 지시를 내렸다. 하지만 경찰은 "현재까지 수사를 통해 확인된 사실관계만으로는 배임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고 불기소 의견"이라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공갈미수·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김 씨에 대해선 공갈미수 혐의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으면 손석희 대표와 김 씨 등 사건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국동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Юлия Мирославовна

Развратная няня из

suahikiddeshopee

Юлия Мирославовна

Развратная няня из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