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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전통미인 '미스 춘향 진'에 황보름별
2019년 05월 09일 (목) 10:25:42 [조회수 : 8990]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국내 최고의 전통미인을 뽑는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21세의 황보름별(경북 경산시·영남대 국어국문학과)씨가 미스 춘향진으로 선발됐다.

황씨는 제89회 춘향제의 간판 행사로 8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관객들의 눈길을 모았다.

황 씨는 "특기인 캘리그라피와 국악 밸리댄스를 살려 춘향과 남원을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미스춘향 선에는 강효은(24·서울·서울교육대 미술교육학과), 미에는 김다예(23·전남 고흥·서울예대 연기학과)씨가 선발됐다.

또 미스춘향 정에는 박인영(22·경기도 오산시·동국대 연극영화학과)씨가, 숙에는 오요안나(24·광주광역시·서울예대 문예창작과), 현에는 김수현(24·서울·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씨가 각각 영예를 차지했다.

우정상과 미스춘향 이스타나항공상은 전민희(24·서울·세종대 영화예술학과), 해외동포상은 배재은(24·캐나다·토론토대학)씨가 수상했다.

올해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캐나다에서 413명이 도전해 32명이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춘향선발대회는 제27회 춘향제가 개최된 1957년부터 시작된 춘향제의 하이라이트로 그동안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미스 춘향선발대회는 최란(1979년)·박지영(1988년)·오정해(1992년)·윤손하(1994년)씨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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