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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 끊겨도 괜찮아~" 블랙핑크 불법주차 배짱 일화
2019년 05월 07일 (화) 14:56:47 [조회수 : 657] 이재원 kj4787@hanmail.net

걸그룹 블랙핑크 매니저가 불법주차를 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개그맨 정용국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 온 손님이 불법주차를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손님이 불법주차를 해 여기다 차를 세우면 딱지가 끊길 수 있다고 발렛을 하라고 했지만 매니저가 ‘딱지 끊겨도 된다’라고 말하고 차를 세우고 가게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게 문 앞에 바로 차를 세우겠다는 이야기였다. 이런 사람은 처음 봤다"며 "코디 2명에 매니저 2명, 총 4명 정도가 내리더니 7명 자리를 세팅해달라고 했다. 음식이 조리돼서 나올 수 없냐고도 물어봤는데 연예인 같았다. 누가 왔길래 이러나 싶었다"고 말했다.
 
정용국은 "음식이 나오면서 봤더니 블랙핑크 제니가 있었다. 실제로 보니 정말 예뻤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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