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21 일 23:36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 방송연예
     
EXID, 멤버 계약 만료,, 솔지 등 3명 재계약, 하니 정화 재계약 불발
2019년 05월 03일 (금) 22:28:35 [조회수 : 4783]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걸그룹 EXID 멤버들이 계약 만료되면서 희비가 교차됐다.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계약 만료된 솔지와 LE, 혜린과 재계약했다.
소속사는 그러나 하니와 정화는 재계약하지 않았다.

소속사는 "솔지와 LE, 혜린은 당사와 함께 하고 싶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하니와 정화는 회사와의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양측 합의 하 2019년 5월 말 전속계약 종료 후 각자의 목표를 위해 새로운 소속사를 찾을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솔지와 LE는 보컬과 랩 실력, 프로듀싱 능력을 살려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을 준비 중이고 혜린은 다양한 방송 및 음악 활동을 생각하고 있다"며 "EXID는 팀 해체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멤버들 역시 그룹 해체가 아닌 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고 추후 다시 활동을 펼치기 위한 방법을 함께 강구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솔지 LE 혜린이 안정적인 개인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하니와 정화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걸어갈 길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완전체 활동 시기에 대해서는 "하니와 정화가 새 소속사를 찾고 멤버들의 요청이 있으면 논의해봐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EXID는 지난 2012년 싱글 'HOLLA'로 데뷔한 뒤, 2014년 발표한 싱글 '위아래'가  역주행하기 시작하면서 인기 걸그룹으로 부상했다.

이후 '아예', '핫핑크', 'L.I.E', '낮보다는 밤', '덜덜덜', '알러뷰'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갑상선 항진증으로 활동을 중단한 리더 솔지가 최근 합류하며 완전체로 복귀한 바 있다.

최혜리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АМЯТНИКИ pqd.ru

ПАМЯТНИКИ pqd.ru

ПАМЯТНИКИ pqd.ru

swiftshader 3.0 dl

Станки металлообр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