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5.19 일 21:53
> 뉴스 > 사회
     
200년 비밀의 문 열렸다, 성락원 개방,,관람신청 폭주, 가구박물관 홈페이지 마비
2019년 04월 24일 (수) 09:41:05 [조회수 : 799] 이재원 kj4787@hanmail.net

서울에 마지막 남은 전통 정원인 '성락원'이 일반에 공개되면서 방문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24일 오전 성락원을 관리하는 한국가구박물관 홈페이지가 이틀째 마비됐다.

이번 사태는 성락원이 완전개방이 아닌 임시개방이어서 빚어진 것이다.

   
 

성락원은 200년간 베일에 쌓여있다 전통정원의 가치를 살리기 위해 전통정원 복원화 사업이 진행중으로 복원작업이 끝나기 앞서 6월 11일까지 임시 개방된다.

성락원은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조선 후기의 정원으로 명승 제 35호로 지정돼 있다. 조선 철종 때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의 별장이었으며 의친왕 이강(1877~1955)이 35년간 별궁으로 사용했다.

관람신청은 한국가구박물관 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을 통해 이뤄진다. 월, 화, 토요일 주 3회, 하루 7회에 걸쳐 회당 20명씩 하루 최대 140명씩 22번(총 3만800명)만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 1만원.

관람 예약은 한국가구박물관(대표 02-745-0181) 유선 또는 이메일(info.kofum@gmail.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I got sent hospice

A cautiously down

I got sent hospice

You can distinguis

A run-of-the-mill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