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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말 광화문서 켐트레일 살포 중단 캠패인 눈길
2019년 04월 22일 (월) 10:58:12 [조회수 : 2361]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지난 주말 서울 도심에서 유해성 '인공화학 구름', 일명 켐트레일 살포를 반대하는 캠페인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20일 오후 안티켐(켐트레일 중단을 위한 시민행동)은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켐트레일 살포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위키디피아에 따르면 켐트레일(chemtrail)은 항공기가 화학물질 등을 공중에서 살포하여 생긴다는, 콘트레일(비행운)을 닮은 구름이다. chemical trail의 약자이다. 유해물질을 의도적으로 살포하여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건강상의 피해를 입힌다는 주장이 있다.

서울과 안산, 남원, 춘천 등 전국에서 모인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참여한 시민행동(안티켐)은 국내에서는 낯선 분야인 켐트레일 살포가 환경에 치명적인 유해물질을 동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폐암사망율 1위가 됐으며 뿌연 하늘과 탁한 공기 즉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주원인은 유해중금속과 유해화학물질, 유해바이러스 등을 비행운으로 위장해 하늘에 살포하는 켐트레일이며 하루속히 켐트레일이 중단되어야 한다"며 "켐트레일 살포 중단하라!"고 외쳤다.

켐트레일 중단 캠페인은 매주(비오는 날 제외) 토요일 오후 3시~6시 광화문역 7번 출구에서 진행된다.   

켐트레일 중단 시민행동 회원 류일렬 씨는 "켐트레일 관련 활동 소식은 페이스북 그룹 '안티켐'(켐트레일 중단을 위한 시민행동)에서 볼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창이나 유튜브에서 "켐트레일"을 검색해 켐트레일에 대해 알아보고 주위에 널리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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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소년
(211.XXX.XXX.89)
2019-05-14 05:41:55
켐트레일에 대해 대한민국 언론사 중에 최초로 기사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건강과 자연생태계를 지키기위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주원인으로 하늘에 유해중금속과 유해화학물질 유해바이러스등을 살포하는 켐트레일을 중단하기 위해 활동하는 모습을 기사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켐트레일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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