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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2개 여성 조산한 지 한달 뒤 쌍동이 또 출산
2019년 03월 28일 (목) 18:10:16 [조회수 : 1388]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자궁이 두 개인 여성이 출산한 지 한달만에 쌍동이를 출산했다.

방글라데시에 사는 아리파 술타나라(20)는 지난 2월말 남자 아이를 조산했다. 술타나라는 한 달이 채 못돼 진통이 와 병원을 찾았다가 남녀 1명씩 쌍둥이를 낳았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이 여성은 2월 말 남자아이를 출산했으며 26일 뒤인 21일 제왕절개를 통해 쌍둥이를 낳았다. 

그녀의 출산을 도운 의사는 이런 경우를 처음 봤다며 3개의 난자가 동시에 수정돼 2개의 자궁에 착상돼 가능했다고 말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 여성은 지난 2월 말 남자 아기를 낳았으며 26일 뒤인 지난 21일 또다시 진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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