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3.25 월 13:45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문채원 "좋아요" 눌렀다고? 소속사 "SNS 해킹당해, 강경대응할 것"
2019년 03월 14일 (목) 10:22:54 [조회수 : 259] 최혜리나 press1@news-plus.co.kr

배우 문채원 측은 정준영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SNS 활동 루머와 관련 사실무근이라며 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채원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전날 "문채원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됐다. 문채원 본인에게 확인한바 본인이 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채원은 이날 오전 정준영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다수 클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정준영이 불법 촬영과 동영상을 카톡방에 게시하고 지인에게 보내 피의자 조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좋아요를 눌렀다는 얘기가 돌면서 논란이 일었다.

소속사는 파문이 확산되자 공식입장을 밝히기에 이르럿다.

나무엑터스는 "소속 배우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불안을 조성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나무엑터스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퍼지고 있는 특정 악성루머에 문채원이 거론되는 것 역시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문채원은) 정준영과 연예계 동료로서 친분이 있었지만, 해당 루머는 사실무근이다. 터무니없는 내용에 무척 분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악의적이고 인격을 짓밟는 악성루머를 작성·유포한 자들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 익명성에 숨어 허위 사실을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선처 없이 강경한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천명했다.

최혜리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CyborgHawk - спа

Mailing bossandhal

Mailing bossandhal

머리카락 보인다.

Mailing bossandhal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