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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 루머는 현실이 됐다..동반 하차 공백 클 듯
2019년 03월 07일 (목) 23:45:39 [조회수 : 790]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지난해 말 결별설이 제기되자 한동안 침묵을 지키면서 궁금증을 키웠던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결별이 사실로 드러났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TV연예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지난 1년여간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6일 사랑의 종지부를 찍었다.

전현무 소속사는 전날(6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전현무와 한혜진이 최근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 전현무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혜진의 소속사 역시 “앞으로도 모델, 방송인 한혜진으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결별 사실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다. 12월 7일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같은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면서 리액션이 없다는 네티즌의 지적이 루머로 이어졌지만 두 사람은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을 둘러싸고 결별설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면서 프로그램에서 부자연스러울 수도 있었지만 잘 지내왔다.

두 사람의 만남에서 호감, 연애 과정은 짧았지만 팬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 결별로 끝나면서 안타까움을 샀다.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을 맺으며 서로 호감을 보였다.

이에 따라 해당 방송의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에서는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고 전현무는 연예대상까지 수상하며 최전성기를 누렸다.

두 사람은 나혼자 산다에서 호감을 넘어 연인으로 발전했고 각종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며 나혼자 산다에서 서로 배려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한 지 1년 만에 결별했다.

지난해 12월 한차례 결별설이 제기되자 "잘 만나고 있다"며 연애전선 이상없음을 일축한 지는 3개월만에 진짜 결별한 것이다. 결별이 결국 현실로 됐다.

두 사람의 애정을 싹틔워준 프로그램이자,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했던 MBC 예능 프로그램 ‘ 나 혼자 산다’에서도 동반 하차하기로 했다.

MBC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오는 8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으며, 당분간 두 회원의 빈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다.

두 사람의 자리를 그대로 두기로 했지만 메인MC인 전현무, 한혜진의 공백은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

한편 '나혼자 산다'는 1인 가구가 크게 늘고 있는 현실에서 싱글족 스타의 1인 가구의 싱글라이프에 대해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촬영한 프로그램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1인 가구는 453만 가구에 이른다. 연예게도 1/3이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3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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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경
(175.XXX.XXX.231)
2019-03-08 10:24:35
인재는 많아요
굳이 두사람 아니라도 방송인들 많잖아요
시청하는 사람 불편했는데 잘된네요
참신한 인재 등용바람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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