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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근, 어린 시절 7살때 아픈 기억 고백하다,,"두살 위 형 실족사"
2019년 02월 07일 (목) 14:26:58 [조회수 : 688]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더 트리븃의 멤버 지존 역할을 하고 있는 코미디언 송준근(38)이 어린 시절 친형이 사망한 아픈 기억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8일 방송되는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할 것으로 예고된 송준근은 방송에서 어릴 적 기억을 털어놓는다.

내일 전파를 타는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개그맨 송준근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송준근은 7살 때 가족과 함께 떠난 피서지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2살 위 형을 잃었다고 밝힌다.

송준근은 방송에서 "형이 계곡에서 잠자리를 잡다가 바위의 이끼를 밟고 미끄러져 그대로 물에 휩쓸려갔다"고 전했다.

그는 곧바로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형은 이미 숨이 멎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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