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21 수 12:57
> 뉴스 > 사회
     
동탄 원룸서 남녀 2명 흉기 찔려, 1명 사망,, 용의자 도주
2019년 01월 28일 (월) 10:02:53 [조회수 : 998] 이재원 kj4787@hanmail.net

경기도 화성의 한 원룸에서 남녀 2명이 흉기에 찔려 1명이 사망한 가운데 용의자가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8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30분께 화성 동탄의 한 원룸에서 A(38·여)씨와 B(41·남)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곧바로 두 사람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끝내 사망했다.
B씨도 현재 생명이 위독한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지인인 C(41)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하고 있다.

C씨는 용인 함박산쪽으로 달아났다. 경찰은 헬기와 경력을 동원해 함박산 일대를 수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의 관계와 피해자들과 달아난 C씨와의 관계 등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iverse leases tot

Those numbers are

CAB 토토 사이트먹튀

Pikestaff him regu

фильмы онлайн тол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