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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고소한 김씨 여성공무원 스토킹, 폭행 과거 행적 관심
2019년 01월 28일 (월) 00:17:23 [조회수 : 1234] 이재원 kj4787@hanmail.net

손석희 jtbc 사장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프리랜서 김모 씨의 과거 행적이 알려져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SNS에는 김 씨의 과거 행적에 관심을 반영하듯 트위터에서는 8000회를 돌파했다.

김 씨는 KBS 기자로 재직 당시 KBS경인방송본부에 배치돼 경기도청 출입기자 시절 고양시청 여성공무원을 스토킹했다고 알려졌다.

김씨는 여성공무원이 화를 내자 여성을 폭행해 여성공무원은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공무원이 김씨를 고소하자 김씨는 여성의 오빠를 찾아가 시비를 걸어 폭행을 유도한 뒤 고소했다.

결국 여성공무원으로부터 고소 취하를 끌어냈다.

김씨는 당시는 괜찮았지만 결국 이듬해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고려대 서반어어과를 졸업하고 로이터통신을 시작으로 KBS에서 기자생활을 하다 퇴사한 뒤 흥신소 성격의 사업을 시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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